2017년 6월 8일 목요일

지하철 안에서 화장할 때도 여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산다

지하철 안에서 화장할 때도 여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산다!

‘코티’의 색조화장품 브랜드 ‘커버걸’(CoverGirl)이 뉴욕 지하철처럼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열린 공간에서 화장하는 여성들에게 쏟아지는 부정적인 반응을 불식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착수해 관심 어린 시선이 쏠리게 하고 있다.

‘커버걸’은 캠페인이 착수된 D-데이인 지난 1일 캠페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뉴욕 맨해튼 거리 곳곳에 거울을 설치해 뭇 여성들로 하여금 대중 앞에서 거리낌 없고 당당하게 화장을 하도록 유도하고 나섰다.

이번 캠페인과 관련, ‘커버걸’은 이날 시장조사기관 입소스(IPSOS)가 최근 진행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설문에 응한 여성들의 75%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화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화장을 할 경우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낸 것으로 나타나 주목됐다. 마찬가지 맥락에서 50% 이상의 응답자들은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화장을 해야 한다면 불편함이 느껴질 것이라고 답변했음이 눈에 띄었다.

‘커버걸’이 캠페인에 착수하면서 맨해튼 거리에 거울을 비치하고 여성들에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화장을 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사회적 실험에 착수한 사유를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커버걸’은 맨해튼 거리에서 당당하게 화장을 한 여성들을 인터뷰해 # ProjectPDA라는 이름의 단편 영상물을 제작하고 있다. ‘PDA’는 대중 앞에서 화장하기(Public Displays of Application)의 약자이다.

아울러 인터뷰 내용 가운데는 대중 앞에서 하는 화장의 의미, 문화가 개인별 화장법 선택에 미치는 영향, 여성들의 화장법, 그리고 화장이 자신의 삶에서 차지하는 역할 등을 묻는 문항들이 포함됐다.

영상은 소셜 미디어상에서 bit.ly/projectPDA 또는 # ProjectPDA에 접속하면 인터뷰에 응한 여성들의 코멘트와 함께 접할 수 있다.

‘커버걸’의 한 관계자는 “우리는 아름다움이 다양성을 전제로 한 것이고, 개별 소비자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일이며, 화장법을 선택할 때 진정성을 내보일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 캠페인은 ‘커버걸’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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