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 2위는 아이티, 3위는 콜롬비아가 차지했다. 이번 선발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미녀 86명이 참가했다.
이리스 미트내르는 1953년, 로랜느 지방 출신 크리스티안느 마르텔 (Christiane Martel)이 미스 유니버스에 선발된 이래 64년만에 두 번째로 미스 유니버스에 선발된 프랑스 여성이다.
이리스 미트내르는 작년에 미스 프랑스로 선발되었고, 2015년에는 미스 노르-파-드-칼래(Nord-Pas-de-Calais)로 선발되었다.
갈색 머리에 키는 172 cm. 치외과 학생인 그녀는 미스 유니버스가 되면 구강 위생에 대한 홍보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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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eauté éblouissante
CRUU DE 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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