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8일 수요일

미스유니버스에 프랑스의 이리스 미트내르

1월 2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선발 대회에서 프랑스 릴 출신의 이리스 미트내르 (Iris Mittenaere)양이 미스 유니버스 1위로 선발되었다.

미스 유니버스 2위는 아이티, 3위는 콜롬비아가 차지했다. 이번 선발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미녀 86명이 참가했다.




이리스 미트내르는 1953, 로랜느 지방 출신 크리스티안느 마르텔 (Christiane Martel)이 미스 유니버스에 선발된 이래 64년만에 두 번째로 미스 유니버스에 선발된 프랑스 여성이다.

이리스 미트내르는 작년에 미스 프랑스로 선발되었고, 2015년에는 미스 노르-파-드-칼래(Nord-Pas-de-Calais)로 선발되었다.

 


갈색 머리에 키는 172 cm. 치외과 학생인 그녀는 미스 유니버스가 되면 구강 위생에 대한 홍보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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