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0일 화요일

미국 향수업계 매년 4,360억 달러 부가가치 창출

350만명 직접적 고용ㆍ매출 18% 연구ㆍ개발 투자

미국 향수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이 상하 양원(兩院) 의원들과 만나 미국 경제에서 향수 산업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의 중요성을 설파하기 위해 지난 24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들었다.

이날 모임은 연방 제115차 의회 회기 동안 화장품 업계와 관련한 개혁안들을 놓고 심층적인 논의가 오고 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향수업계가 비즈니스 개발과 혁신, 지적 재산권,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 등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주지시키고자 이루어진 것이다.

의회가 이번 회기에서 화장품 업계에 적용될 세제(稅制)와 유래물질 규제 법(TSCA) 등의 개정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국제 향수 협회 북미 지부(IFRANA)의 주도로 대책을 강구코자 했던 것.

현재 IFRANA 회원사들 가운데는 고급 향수뿐 아니라 각종 퍼스널 케어, 홈 케어 제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들과 함께 에센셜 오일 등 향수 원료 생산업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의회 앞에 모인 IFRANA 회원사 관계자들은 350만여 명의 인원을 직접적으로 고용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총 4,360억 달러 상당의 총 부가가치액을 창출하고 있고, 매출액의 18%를 연구개발(innovation)에 투자하고 있는 등 미국 경제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혁신을 선도하는 업종으로 자리매김해 왔음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향수업계에서 미국이 점유하는 몫이 서유럽의 37%에 이어 31%로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2%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도 적극 환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IFRANA의 파라 아메드 지부장은 우리 업계는 비단 향수 제조업 뿐 아니라 농업, 학계, 지속 가능성, 생물학적 다양성, 소기업 및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뒷받침해 왔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향수를 개발하는 공정은 수많은 단계별 절차와 다수의 인원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데다 시간적으로 여러 해가 소요되는 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면서도 환경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장점을 부각시켰다.

IFRANA는 지난 1920년대에 설립된 이래 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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