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일 목요일

고령화 추세로 먹는 화장품 성장세 갈수록 탄력

글로벌 뉴트리코스메틱스 마켓 2022년 60억 달러

먹는 화장품이나 미용식품 등의 명칭으로도 불리는 뉴트리코스메틱스(nutricosmetics) 분야의 글로벌 마켓이 오는 2022년이면 6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됐다.

아일랜드의 국제적 시장조사기관 리서치&마켓17일 공개한 2017~2022년 글로벌 뉴트리코스메틱스 마켓: 성장 분석, 트렌드 진보 및 도전요인보고서에서 이같이 내다봤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름다움을 향상시켜 주는 먹는 제품은 인구 전반의 고령화 추세로 인해 성장세에 탄력이 실리고 있는 추세이다.

아울러 건강하고 젊게 보이는 외모를 유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뉴트리코스메틱스 제품들의 매출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보고서는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로부터 내적인 아름다움 가꾸기(beauty-from-within) 트렌드가 부각되면서 국소도포용 제품보다 먹는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고조되고 있고, 자연히 뉴트리코스메틱스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풀이했다.

여기에 관련 업체들과 마케팅 및 판촉을 위한 노력을 폭넓게 전개하면서 뉴트리코스메틱스 시장의 성장세에 추진력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보고서는 뉴트리코스메틱스 제품을 개발하기까지 통상적으로 2년에서 6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식품 분야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업체들이 제형을 개선해 뉴트리코스메틱스라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데 주저하는 태도를 보이고 경우가 적지 않은 현실은 이 시장의 성장을 저해할 요인으로 꼽혔다.

현재 뉴트리코스메틱스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소재의 유형들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콜라겐 펩타이드, 코엔자임 Q10, 녹차 추출물, 오메가-3 지방산, 파이토뉴트리엔트(phytonutrients) 및 기타 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용도별로 보면 스킨케어가 고령화 경향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을 등에 업고 가장 큰 마켓셰어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킨케어 분야에서 가장 빈도 높게 활용되고 있는 소재들로 보고서는 비타민, 콜라겐 및 효소 등을 열거했다.

뉴트리코스메틱스 스킨케어 제품들은 노화의 징후를 억제하거나 피부미백, 자외선 차단, 피부의 탄력 제고, 셀룰라이트 감소 등의 용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콜라겐 생성이 억제되면 피부의 노화가 진행되는데, 카로티노이드는 콜라겐 생성이 억제되지 않도록 하면서 장파장 자외선(UVA) 및 중파장 자외선(UVB)를 차단해 피부의 노화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카로티노이드는 염료로 널리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항노화, 피부증백, 선케어 등 피부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들이 어필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카로티노이드류 가운데 베타카로틴이 가장 큰 몫을 점유한 데 이어 루테인, 리코펜 및 아스타크산틴(또는 아스타잔틴) 등도 높은 마켓셰어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태평양 시장이 제품의 효용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인식도에 힘입은 데다 밀레니얼 세대의 수요가 고조됨에 따라 글로벌 뉴트리코스메틱스 마켓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마켓셰어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북미시장은 규제와 함께 낮은 인식도로 인해 아직은 글로벌 뉴트리코스메틱스 마켓에서 일부의 몫을 점유하고 있을 뿐인 것으로 지적됐다. 하지만 보고서는 북미 뉴트리코스메틱스 시장 또한 차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내보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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