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7일 금요일

기분 좋게 다가오는 위험한 향기

향초와 디퓨저의 은은한 향기
지친 몸을 마사지하는
아로마 오일의 자연스러운 향기



향기 나는 오일로 기분을 좋게 하고,
피로를 풀어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이것을
아로마테라피라고 한다.

아로마테라피는 몸에 다음과 같이 작용한다.

아로마 향기 코로 흡입->후각신경 통해 뇌에 전달->심신 안정 등의 작용
아로마 오일 피부 접촉->피부 침투 및 흡수->진피층 도달->혈류 통해 염증 치료 등 약용 작용

후각을 통한 아로마 향기는
뇌를 자극하고 폐까지 전달되어
신진대사, 혈액순환, 소화 기능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아로마테라피는 질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고혈압:
라벤더 등 특정 아로마 오일 향은 교감신경
활성도를 낮춰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우울증∙불면증:
아로마 향을 맡으면 호흡이 차분해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긍정적 감성을 유도할 수 있다.
 
중이염∙알레르기성 비염:
유칼립투스, 캐모마일 등의 항바이러스,
항진균 효능은 감염성 이비인후과 질환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화학성분으로 만든 인공 향기는
몸에 독이 되기도 한다.
 
화학성분으로 만든 인공 향은
실제 아로마 오일의 함량은 적으면서
향기 나는 화학 물질, 방부제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약용 효과는 거의 없는 데다
향초나 디퓨저로 사용할 경우
벤젠, 리모넨 등 여러 화학물질이 나와
기침, 호흡곤란, 천식을 유발할 수 있다.
 
 
 
 
화학제품이 들어가지 않았다 하더라도,
개인적 상태에 따라 특정 아로마 오일은 독이 될 수 있다.
 
저혈압 환자:
혈압을 내리고 졸음을 유발하는 라벤더는 피해야 함.
 
고혈압∙심장병 환자:
로즈메리, 타임 등 오일은 혈관 확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함.
 
임신부:
임신 초기 (3개월) 까지는 유산 위험이 있어 아로마테라피를 피하는 것이 좋음.
 
너무 오래, 많이 사용해도
두통이나 피부 자극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기분 좋게 다가오는 향기도,
개인적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해야
나를 위한 약이 된다.
 
 
 
 
 
 
la beauté éblouissante
CRUU DE D'OR
 
 
 
http://www.cruudedor.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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